제   목   벌크 자재 공급의 파트너
작성자   파워록
글정보   Hit : 4782, Date : 2013-10-22 오전 12:45:16
 

프로젝트를 위한 벌크자재의 공급을 원하는 경우

여러 업체를 거쳐야 합니다. 국내의 경우는 당연 그렇게 하는 게

관리적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해외 또한 그렇습니다.

말레이지아 사바 지역의 오일 과 개스 터미날 공사에

파워록은 160만 달러를 수출 하였습니다.

삼성중공업의 PM파트에서 일하던 기억을 가지고,

현장 PM의 요청 사항과 Trouble Shooting, site inspection 을 위한 test support,

Shell의 현장 inspection을 무사히 통과하여, 프로젝트의 완성에 기여를 하였습니다.

하나의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SUCCESS LOVES PREPATION WITH POWERLOK! 이라는 슬로건의 완성을 작게나마 이루었습니다.

2009년 1월 설립 하였으나, 튜브피팅의 설계, 제조, 열처리, 도금의 모든 공정을 공장내에서 처리하고 있으며,

1%의 고객을 위해서, 즉 품질을 이해하고 포스코와 세아제강 소재만을 사용하는 고객을 위해서

해외 수출만을 해오고 있습니다.

2014년 부터는 국내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